전체 글 406
백초시럽 용량, 가격, 효능 알아보기, 아기 상비약으로 구입후기
백초시럽 설사에만 먹는다구요? 백초시럽은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입니다. 아기 상비약으로 유명하죠? 백초시럽은 설사, 복통, 어린이 소화제로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은데요, 그 외의 자세한 백초시럽의 효능효과, 용량, 가격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백초시럽 효능. 효과 입니다. 식욕감퇴, 식용부진, 위부패만감, 소화불량, 과식, 체함, 구역, 구토,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 장내이상발효. → 사용설명서에 나온 효능, 효과를 적어보았습니다. 약 복용 시 꼭 의약품 정보를 확인하고 복용할 것을 추천드려요. 백초시럽 용법, 용량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이 1회 복용량 성인 및 15세이상 10 mL 소아 11 ~ 14세 6.5 mL 8 ~ 10세 5.0 mL 5 ~ 7세 3.5 ..
애쓰지 않아도 - 최은영
최은영 소설 「애쓰지 않아도」 를 추천합니다. 최은영 작가는 개인적으로 저의 최애 작가입니다. 담백한 문장 하나가 마음을 쿵 떨어트리는 힘이 있거든요. 애쓰지 않아도는 그녀의 신간 단편모음으로, 장편 소설을 읽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편하게 읽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소설「애쓰지 않아도」의 기본정보입니다. 저자 : 최은영 그림 : 김세희 출판 : 마음산책 발행 : 2022. 04. 30 「애쓰지 않아도」 이 책을 소개합니다. 책소개 “사람의 마음은 좀처럼 지치지를 않나봐요. 자꾸만 노력하려 하고, 다가가려 해요. 나에게도 그 마음이 살아 있어요.” 삶의 모난 부분을 보듬는 섬세한 시선과 폭력에 맞서는 단호한 태도 최은영 작가 신작 짧은 소설집 『애쓰지 않아도』 가 출간되었습니다. 등단 이후 줄곧 마음을 어..
로우로우 백팩 강추 후기, 로우로우 750
로우로우 백팩 3개월 사용 후기입니다. 로우로우 백팩 750을 구입한 지 3개월이 넘어갑니다. 로우로우 백팩을 살지 말지 고민시간이 꽤 길었어요. 하지만 막상 구입하고 나니 만족도 최상으로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역시... 망설임은 사치였어요. 로우로우 750 내돈내산 구입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우로우 750,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보부상 백팩입니다. 로우로우 750이 사랑 받는 이유는 가볍고 스타일이 좋은 점 아닐까요? 스트링 백팩 자체가 예쁜데 짐이 없어도 모양이 잡히는 쉐입이라 그 점이 더 맘에 듭니다. 나일론 100%재질이라 가볍고 (525g) 손상 없이 오래 멜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점.... 책을 많이 넣어도 어깨가 편하다는 점이에요.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
[동탄 초밥] 스시선에서 맛있는 한 끼.
스시선이 동탄 그랑파사쥬에 오픈했습니다. 회전초밥 스시선이 동탄 그랑파사쥬에 3월 1일 오픈했습니다. 현재 오픈 이벤트로 전 메뉴 1300원 균일가 이벤트 중인데요, 그래서인지 오픈 초기인데도 불구하고 웨이팅을 하고 먹어야 할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동탄 초밥집으로 인기 있는 스시선. 직접 다녀온 후기를 포스팅해봅니다. 스시선 기본 정보 안내입니다. 주소 : 화성시 동탠대로 5길9 그랑파사쥬 11블럭 2층 2023호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전화번호 : 031 - 373 - 1300 스시선 기본 메뉴 안내입니다. 기본가 1300원입니다. 특별메뉴인 붉은 접시는 2000원, 참치 뱃살은 3000원입니다. 현재 오픈행사로 참치뱃살을 제외한 전메..
「책들의 부엌」베스트셀러 소설 추천 - 김지혜
베스트셀러 한국소설, [책들의 부엌] 읽어보셨나요? 책들의 부엌이라... 단어 자체에서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책들의 부엌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한국 소설 베스트셀러 중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따뜻한 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들의 부엌] 기본 정보와 작가정보 안내 저자 : 김지혜 발행 : 2022.05.12 출판 : 팩토리나인 김지혜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딸부잣집 둘째로 태어나 눈치 100단에 수다쟁이로 자랐다. 시트콤 PD를 꿈꾸며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했으나 언론고시를 알고 난 후 과감히 포기했다. IT 회사에서 전략기획과 마케팅 업무를 하다가 코로나(COVID-19)가 대유행하던 어느 여름날 퇴사했다. 이후 번역 일을 조금씩 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동네의 작은 카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