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호랭이 햄버거 메뉴

목차

    반응형

    기후 변화에 대해 알기를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작년 구글 검색어 순위 1위가 기후 변화라는 거 알고계시나요? 기후 변화는 이제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코앞에 직면한 현실입니다. 기후변화가 무엇인지, 기후변화의 원인은 무엇인지, 기후변화의 해결책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책 「반드시 다가올 미래」입니다. 

     

     

     

     

     

    「반드시 다가올 미래」 책 정보입니다. 

    저자 : 남성현
    출판 : 포르체
    발행 : 2022.12.14
    쪽수 : 256p
    카테고리 : 천문/지구과학

     

    「반드시 다가올 미래」 책을 소개합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이자 기후과학자
    남성현 교수가 전하는 기후 비상 시대 지침서!

    이미 지구 평균 온도는 1도 올랐다
    기후 비상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기후 변화 필수 상식

    2022년 구글 국내 검색어 1위, ‘기후 변화’. 우리는 이미 이상 기온과 날씨 변화만으로 지구의 상태가 심각하게 달라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후과학자 남성현 교수가 기후 위기를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기후, 빙하, 해양 등 지구온난화에 대한 기초 용어부터 설명하여 어린이가 읽어도 될 만큼 이해하기 쉽게 기후 변화를 알려준다. 그동안 교과서와 수많은 미디어에 등장했던 ‘지구온난화’, ‘기후 위기’, ‘온실효과’ 등 여러 과학 용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온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기후 상식을 안내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기후 변화가 그 어느 문제보다도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3년 후 지옥이 될 지구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기후 재앙

    지구온난화를 우리가 지금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역대 최악의 홍수와 가뭄, 11월에 함께 맞이한 봄꽃과 한파…. 2022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만 이상 현상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구는 우리의 삶과 생존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지구온난화는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일 뿐, 우리에게 지금 당장은 시급하지 않은 이야기라고 여겼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진화한 기후 재앙은 지금 이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접근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심각해질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구와 기후 위기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인간과 지구의 공존을 위한 외침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더이상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다. 이 마음은 오염된 지구를 정화하지도, 지구의 온도를 낮출 수도 없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서 지구온난화에 대해 알아보고 꾸준한 관심을 주는 사람들이 모이면 기업을 바꾸고 사회를 바꿀 수 있다. 그렇게 바뀐 사회는 지구가 더 나쁜 상태가 되지 않게 유지하거나, 오히려 이전 상태를 회복할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모든 선택이 환경과 연결되어 있음을 안다면, 당신도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시민이다. 우리는 지금 모두 함께 지구를 살리는 답을 찾아야 한다. -교보문고 제공-

     

     

     

     

    「반드시 다가올 미래」 저자 남성현 소개합니다. 

     

    「반드시 다가올 미래」 차례를소개합니다.

    1장. 지구인이라면 알아야 할 기초 용어
    기상과 기후, 도대체 무슨 차이일까?
    지구의 체온을 재는 법 ∥ 지구 평균 온도
    1억 5천만 km를 지나 지구로 ∥ 복사에너지
    코로나19 이후에도 지구는 뜨거워지고 있다 ∥ 온실가스와 지구온난화
    지구는 사실, 스스로 체온을 조절했었다 ∥ 구름과 에어로졸

    2장. 지구를 살리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후 상식
    지구온난화, 인간만이 원인인가? ∥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끊임없이 굴러가는 자연의 쳇바퀴 ∥ 전 지구적 순환
    지구의 역사, 빙하는 지켜보고 있다 ∥ 빙하기와 간빙기
    기온을 결정짓는 복잡한 이유, 공기 ∥ 대기 구조와 수증기 되먹임
    지구 곳곳을 돌고 도는 바람 ∥ 대기 대순환
    야누스의 얼굴을 가진 오존 ∥ 오존층과 성층권 냉각
    바다라고 다 같은 바다가 아니다 ∥ 해양 구조와 해빙&알베도 되먹임
    지구온난화 때문에 빙하기라니? 영화 〈투모로우〉의 진실 ∥ 해양 순환과 기후
    바다는 지금도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 해수면 상승
    천혜의 바다에서 죽음의 바다로 ∥ 해양산성화

    3장. 우리에게 갑자기 들이닥친 기후 재앙
    지구 온도 1도 상승이 인류를 뒤흔들다 ∥ 기상이변
    매년 새로 기록을 경신하는 폭염과 태풍 ∥ 진화하는 자연재해
    지구환경 파괴는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 ∥ 환경재앙
    얼음이 녹는 것, 그 이상의 파장 ∥ 사라지는 빙하
    앞으로 벚꽃을 2월에 볼 수 있다고? ∥ 기후대와 식생대 변화
    지난 100년, 야생동물은 30%만 살아남았다 ∥ 생물다양성의 감소
    자연은 인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 생태계 서비스의 붕괴

    4장. 반드시 다가올 미래
    지구의 미래 기후를 예측하는 로드맵 ∥ 기후모델
    인류의 절반은 물이 부족하다 ∥ 물 부족과 식량난
    몸과 마음, 모두 상처받고 떠도는 사람들 ∥ 기후난민과 감염병 충격
    국가안보와 기후는 불가분의 관계? ∥ 기후전쟁
    인간에게도 울리는 건강 적신호 ∥ 기후와 건강
    경제와 지구환경 보호를 같이 바라봐야 하는 이유 ∥ 기후비용
    인류 멸망은 정해진 운명일까? ∥ 미래 기후 전망
    기후재앙까지 남은 시간은 단 3년 ∥ 회복력 상실까지 0.41도

    5장. 지구를 위한 발걸음
    환경 감수성 함양이 필요한 시대
    지구를 포기하기엔 아직 너무 이른 때
    발전한 사회와 지구환경 보호는 함께 나아갈 수 있다
    과학기술이 만든 생태계 파괴, 과학기술로 책임지다
    과학에서 출발하는 인간과 지구의 공존 해법

     

    「반드시 다가올 미래」 독서 후 함께 나누고 싶었던 부분들...

    [비행기 타는 부끄럼]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항공편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기차의 20배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다른 환경 책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 20배라는 디테일한 수치를 보니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매년 떠나는 해외여행을 삶의 기쁨이라고 생각했는데 탄소배출량을 알아버린 이상 마냥 기쁜 마음이 들지는 않을것 같네요.

     

     요즘 웬만한 기업체를 보면 ESG 경영을 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요즘 경영계에 가장 핫한 화두일텐데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들도 환경 이슈가 더욱 중요하게 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책의 본문에도 나와 있는데 ESG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실질적 이윤 창출과 생존의 필수적인 방향이 되었고, 기업의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도 이를 잘 확인하고 판단하여 현명한 소비를 해야합니다. 

    스타벅스를 예로 들어보면 플라스틱 배출을 줄이기 위해 빨대를 종이빨대로 바꾼 점, 빨대 없이 마실수 있는 리드를 만든 점, 개인 텀블러 할인을 해주는 점, 이런 것들이 ESG 평가지표에 들어가겠네요.

    실제로 예일대에서 ESG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A,B,C 같은 학점을 매기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2100년 이후 지구가 정말 거주 불능 행성이 될까요? 

    이 이론이 현실이 되는지의 여부는 오늘 우리에 행동에 달린거겠지요. 2100년이 그리 멀지 않습니다. 

    나와 내 후손을 위한 환경을 위한 움직임은 지금도 늦었습니다. 더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다가올 미래」 를 읽고 난 후 내 생각...

    작년 한 해 약 150~200권의 책을 읽었다. 그 중 많은 부분이 미니멀 라이프, 제로웨이스트,환경, 비건에 관한 책이었다. 

    위의 주제가 연결성이 없어보이는데 읽다보면 뭔가 일맥상통하는 이슈가 있다. 바로 지구 환경이다.

    우리의 행동에 변함이 없을 경우 지구의 미래 수명은 길지 않아보인다. 

    타일러 라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우리가 먼저 요구해야 한다. 정부나 국회가 충분할 정도로 움직이지 않는 건, 그만큼을 요구하지 않아서이다. 연금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도 꺼내지 않으면서 정부가 알아서 국민의 노후를 어떻게 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익에 관해서라면 강하게 요구해야 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도 유독 환경 문제에 관해서 "정부가,환경단체가,다른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라는 식으로 대처하려 한다. 

    해결책은 우리의 관심과 분노와 요구, 실천에 있다. 그동안 환경과 기후 문제에 대해 무지했던 지난 날이 부끄러웠다.

    개개인의 선택에 의해 움직이는 것은 결국 기업이다. 나 하나라도 실천하는 행동이 결국엔 기업과 정부를 변화시키고 지구환경을 변화시키는 움직임이 될것이다. 오늘부터, 나부터 실천하는 하루를 살아가길. 그리고 여러분들도!

     

     

    내가 읽은 좋은 책들을 추천합니다. 

     

    에세이 추천, 김혼비 작가의 아무튼 술

    아무튼 시리즈 중 제일 좋았던 아무튼 술. 아무튼 시리즈 좋아하시나요? 저도 아무튼 시리즈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라 좋아하는데요, 아무튼 시리즈 중 제일 재미있고 즐겁게 읽

    holeng-e.com

     

    애쓰지 않아도 - 최은영

    최은영 소설 「애쓰지 않아도」 를 추천합니다. 최은영 작가는 개인적으로 저의 최애 작가입니다. 담백한 문장 하나가 마음을 쿵 떨어트리는 힘이 있거든요. 애쓰지 않아도는 그녀의 신간 단편

    holeng-e.com

     

    에세이 베스트셀러, 다정소감 -김혼비

    에세이 베스트셀러 중 김혼비의 다정소감을 추천합니다. 에세이 베스트셀러 중 최근 들어 제일 괜찮았다고 생각되는 책, 김혼비 작가의 다정소감을 추천합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로 책

    holeng-e.com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
    위쪽 화살표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하트) 부탁드립니다.